이용후기

이용후기

짧은 후기입니다

후기
작성자
admin admin
작성일
2024-02-01 18:59
조회
195
지금 도착해서
원래 이정도까지 생각은 안했는데.. 짧게나마 글 남깁니다
신청 당시 문의글을 대표님께 보내며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대표님 인터뷰영상 을 보고 '마음이 외로워서 신청하는분이 많다 ' 라는 말씀에 그 사람중에 나도 해당이 되는구나 생각에 서글퍼서 그랬네요

아무튼. 약속시간 다가오는데 반신반의 하며 기다리는데 메이트님 접선 후 갑자기 긴장이 너무 되어 식은땀까지 나더군요
처음엔 그분도 당황 하시더니
금새 눈치채셨는지 계속 웃어주시고 화제 거리 만들어주시며 긴장을 풀어주셨네요 .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건 ,
그분한테서 지루함 , 권태 라는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게 정말 놀라웠습니다 처음이지만 그래도 금전적인 뒷배경으로 만난 사이였는데
계속 웃어주시고 대화를 이어가주셔서 시간이 어찌 갔는지 모를정도..
제일 기억에 남는건
전 여자친구 결별로 자괴감 , 자존감 상실 로 힘든부분을
짧게 나마 하소연 했는데
후회하냐고 물으시길래
그말이 .. 그때당시도 그렇고
지금까지도 참 가슴을 울렸습니다

마음이 외로워서 찾은게 맞고, 욕구를 채우려는것이 아닌.
사람이 너무 보고 싶어서.. 이곳을 찾은게 맞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자신을 한번 더 되돌아봤습니다
마음같아선 연장하여 더 같이 있고 싶엇으나 , 장소선택의 실수
추워진 날씨탓에 제 욕심 채우자고 메이트님이 곤욕이실거같아 보내드렸네요. 짧은시간이었지만 그분이 고마웠고.
잠시나마 행복한 꿈을 꾼 기분이었습니다 ..

재 예약 의뢰 의사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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