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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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담백한 첫번째 후기

후기
작성자
admin admin
작성일
2024-02-01 18:49
조회
99
안녕하세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후기글이란걸 써봅니다.

부족하더라도 양해부탁드려요🤗



전 사실 매우 깐깐한 타입이라 이전까지 메이트분들 만나기 전에

키, 몸무게, 나이, 성격 등등 다 하나하나 여쭤보고

마음에 들면 만났었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일이 너무 바빠서 그냥 이쁘다는 사장님의 말 한마디에 대충 호다닥 예약을잡게 되었어요.

그래서인지 사실 좀 불안한감도 없지않아 있었습니다ㅠ(처음 이용하는 업체라서ㅠ)



첫번째 데이트장소는 롯데월드였는데

처음 매표소에서 메이트분 얼굴을 보고 화들짝 놀랐습니다.

여태까지 만난 메이트분들이 무색할 정도로 요즘 아이돌처럼 청순가련하게 예쁘셨습니다. 키도 크시구 얼굴도 작으시구요.

사실 지금까지 다른 곳 메이트분들 만날때 아이돌 누구 닮았다, 모델 누구 닮았다라는 감언이설에 속아서 사기아닌 사기(?)당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였는데 그간의 아픔이 깔끔하게 치유되는 기분이였습니다.💘

그리고 데이트하는 내내

먼저 말도 걸어주고, 웃어 주시고, 서글서글 대해주셔서

날씨는 영하이고 밖에는 눈이 왔지만

제 마음은 사르르 녹아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놀이기구 줄 기다리면서 닭꼬치를 먹을때,

대놓고는 못보고 부끄러워서 힐끔힐끔 마스크내린 얼굴을 봤는데..

좀 더 섹시하고 예쁜 아이유 닮으셨더라구용

공부할땐 그렇게 느리게 갔던 시간이...

메이트분하고 같이 있으니까

1시간이 10분처럼 흘렀고, 코로나로 인해 아쉽지만

4시간을 끝으로 호화로웠던 데이트를 마무리했습니다.

전 이번 데이트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다음 날 바로 다시 한번 더 사장님께 신청했습니다.

같은 분 매칭을 원했으나 거리가 좀 있었던 관계로 다른 분과 뵈었는데 이 분도 정말 성격 좋으시고, 무엇보다도 너무 아름다우셨습니다. 심장이 너무 두근두근 거려서 밥먹고 홍대거리를 계속 걷기만 했는데 너무 죄송했습니다ㅠㅠ

아무쪼록.. 두번째 데이트 역시 성공적이였습니다.



제 양심을 걸고 지금까지 만났던 메이트분들 중 쏠메이트에서 뵀던 두 분이 가장 치명적으로 이쁘셨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제 다른 곳은 쳐다도 못볼것 같아요.. 아무래도 사장님의 안목이 다른곳에 비해 남다르신 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도 긴말 필요없이 날짜랑 시간만 말씀 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ㅎㅎ



끝으로 학창시절 첫사랑의 설레임을 느끼시고 싶은 분들, 말못할 고민있으신 분들(리액션도 잘해줘용), 혹은 친구같은 예쁜 말동무가 필요하신분들에게 강추드려요😉



한줄평: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같이 기분좋은 만남이였음🥰



그리구 사장님ㅎㅎ 사업번창하셔서 제 동네 인천에도

메이트분 많이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이쁜 메이트분 매칭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쏠메이트와 함께할 메이트분들 모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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